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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부모에서 벗어나 '나'로 서는 용기: 『이만큼 했으면 괜찮은 부모 아닙니까』

완벽이라는 신화에서 벗어나 '나'로 서는 용기: 『이만큼 했으면 괜찮은 부모 아닙니까』 부모라는 이름에 가려진 '나'의 연대기 세상에서 가장 무겁고도 거룩한 단어를 꼽으라면 단연 ‘부모’일 것이다. 아이를 품에 안은 순간부터 인간은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책임감을 짊어지게 된다. 내 아이에게만큼은 세상의 모든 좋은 것을 주고 싶고, 결점 없는 완벽한 울타리가 되어주고 싶다는 열망은 모든 부모의 본능이다. 그러…

꿈이 없어 불안한 아이를 위한 다정한 진로 수업 , 《청소년을 위한 첫 진로 수업》

'진로=직업'이란 공식은 깨졌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술과 직업이 생겨나는 AI시대입니다. 교실에 앉아있는 청소년들에게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라는 질문은 어쩌면 가장 가혹하고 막연한 질문일지도 모릅니다. 10년 차 베테랑 진로 강사인 권진주 저자의 청소년을 위한 첫 진로 수업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저자는 청소년들에게 단순히 '직업'을 고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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