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없어 불안한 아이를 위한 다정한 진로 수업 , 《청소년을 위한 첫 진로 수업》
'진로=직업'이란 공식은 깨졌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고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기술과 직업이 생겨나는 AI시대입니다. 교실에 앉아있는 청소년들에게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라는 질문은 어쩌면 가장 가혹하고 막연한 질문일지도 모릅니다. 10년 차 베테랑 진로 강사인 권진주 저자의 청소년을 위한 첫 진로 수업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저자는 청소년들에게 단순히 '직업'을 고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