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서용선의 일상을 따라나서다
2008년 문호리 이 이야기는 저자인 고진예 작가가 미술 단체 ‘할아텍’에 참여하면서 화가 서용선 선생님을 알게 되고 2008년 1년정도 일주일에 한 두번 양평 문호리 작업실로 찾아가 그곳에서 보낸 일상과 작가와의 대화를 틈틈히 기록한 내용입니다. 책을 봄-여름-가을-겨울 사계로 섹션을 나누어 놓았는데, 아마 봄,여름에는 자주 뵙고, 가을-겨울은 추워서 인지 자주 안 가신 것 같습니다. 대화와 일상을 이렇게 산문으로 기록하였다가 기회를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