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밤의 설계자》나를 마주하는 시간, 밤을 설계해야 낮이 아름답다. 잘자라 뇌야 (Gute Nacht, Gehirn)

《밤의 설계자》| 폴커 부슈(저), 이상희(역) | 북파머스 |  2026-05-27   밤, 나를 마주하는 시간, 나를 설계하는 시간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길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아침에 눈을 떠 허겁지겁 출근하고, 정신없이 낮 시간을 보내고 나면 온몸에 피로만 가득한 채 하루가 저물어 버리기 일쑤죠. 이 책, 《밤의 설계자》는 바로 그 무의미하게 흘려보내기 쉬운 '밤'이라는 시간에 주목합니다.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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