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지 않는 뇌는 비정상? 《미루지 않는 뇌》

미루지 않는 뇌 | 스가와라 미치히토(저) 김동희(역) | 영진닷컴 | 2026-05-15

미루지 않는 뇌 표지

미루지 않는 뇌 왼날개

뇌신경외과 원장 스가와라 미치히토

스가와라 미치히토(菅原道仁)일본의 의사이자 작가로, 현재 스가와라 뇌신경외과 클리닉의 원장을 맡고 있는 뇌신경외과 전문의입니다. 
그는 최신 뇌과학과 심리학을 일상생활에 접목하여 돈 관리, 인간관계, 행동 습관 등을 개선할 수 있는 실용적인 도서들을 활발히 집필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을 머릿속에서 지우는 방법》 (2025): 직장이나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주는 인간관계 문제를 편도체 반응 조절이라는 뇌과학 테크닉을 통해 해결하도록 돕는 심리 가이드북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뇌과학자의 부자 수업》 (2018): 돈을 낭비하게 만드는 뇌의 인지 편향과 충동성을 분석하고, 뇌 습관을 바꿔 자연스럽게 자산을 모으는 부자의 뇌 훈련법을 제안합니다.





뇌가 일하기 싫어하는 이유 4가지

이유 1. 원래 뇌는 '게으름뱅이'니까
깊이 생각하지 않고 '여느 때와 같은 방법으로 적당히' 해치우는 무기력한 뇌

이유 2. 뇌는 에너지를 절약해야 하니까
'손해를 보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메커니즘
- 이익을 좋아하기 보다는 손해를 싫어하는 경향

이유 3. 주변에서 하지 않으면 뇌도 하기 싫어하니까
뇌는 휩쓸리기 쉽다.
- 개인의 판단보다 집단의 판단이 옳다. (이것도 에너지 절약 차원일까?)

이유 4. 뇌는 유혹에 약하니까
시각, 후각, 청각 등 오감에 의해 과거에 체험한 기억이 일깨워지면, 새로운 욕망이 생기기 쉽습니다.

결론 : 뇌는 '일을 거부하는 것'이 일이다.

'하기 싫어하는 뇌'를 '하고자 하는 뇌'로 바꾸는 유일무이한 방법


'위대한 꿈(비전)을 그리고, 그러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과제를 철저히 파악하며,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천재'입니다.

도파민 컨트롤 3단계

단계 1. 자기암시를 건다.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진다."  Day by day, in every way, I'm getting better and better.
이 마법의 문장을 소리내어 20번 반복
작은 목표를 말해보세요. 그 횟수를 늘릴수록 더욱 효과적입니다. 뇌는 게으르기 때문에 자꾸 말을 걸어줘야 합니다.

단계 2. 작은 단계로 나눈다.

목표를 작게 세분화한 뒤 작은 목표를 달성하면서 도파민을 느껴본다.

단계 3. 도파민을 분비시킨다.

뇌는 좋은 싫든 '큰일이 일어날 것 같다'고 깨달은 순간, 자신의 몸을 지키려면 바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의욕을 불러일으킵니다. 즉, 그러한 상태를 자연스럽게 유발할 수 있다면 의욕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미루지 않는 뇌는 비정상?

사실상 미루는 것이 정상인 뇌 = 비효율적인 뇌를 최대한 안쓰는 것이 정답
신체 무게의 2%인 뇌가 20%의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뇌는 에너지를 적게 쓰는 것이 생존에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대에는 에너지는 충분하고, 뇌가 에너지를 쓴다고 생존에 위협이 되는 상황도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생존에 유리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어떻하면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찰이 필요합니다.

미루지 않는 것은 저자가 말하듯이 강력하고도 지속적인 자기암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목표를 작게 나누어서 달성하고 도파민을 느끼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를 21일 혹은 66일 동안 지속시켜서 습관화 해야 하는데,
지겨우면 또 힘이 드니까 다양한 변화를 통한 자극을 통해서 이를 지속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미루지 않는 즉각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자 하는 모든 분들은 이 책을 통해서 도파민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셨으면 합니다.
저는 자기암시를 소리를 내어 반복 하는 것을 꼭 실천 하고자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20번 이상!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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